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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에 얽매어 (?) 글 한자 올릴 여유가 없네요.
다른 분들의 글 (자유게시판)을 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.
자, 그럼 한나 선교회 게시판에 한번 빠~져 보옵시다.
*** 인생, 나그네길 ***
이천섭
인생, 나그네길 / 다시 지날 수 없는 외길
내 맘대로 가보고 싶었던 충동 / 모두 억제하게 하시는 주님
혼자 걷는 것이 염려되어 / 너를 잡아주는 거란다 / 네가 내 집에 도착할 때까지
오늘도 쉬지 않고 / 인도하시는 주님
때로는 잡은 손 뿌리치고 / 저만치 혼자 걷다가 / 다시 잡는 그분의 따스한 손길
오늘 이 아침에도 다짐하며 / 이 손 결코 놓지 않으리
지치고 어려울때 / 난 주님 찾겠네
결코 나 혼자 있게 하지 않으시는 그분께 / 오늘 하루도 모두를 맡겨 드려야지
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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